건강에 좋은 음식 RSS Icon ATOM Icon 2011/06/08 18:10 흥흥흥

과일효소 만드는법 알아볼까요, 면역력 및 노화예방에 좋은 과일효소 만들기







열대과일과 토종과일로 혼합한 과일 발효 효소를 많이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설탕대신 요리에 즐겨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일효소는 면역력을 지켜주고 몸의 노화를 예방해주는데도 효과가 좋습니다. 지금부터 과일효소 만드는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과일효소 만들기 방법 1
1. 각 조합한 과일을 EM(미생물 발효제)을 섞고 설탕을 1:1 비율로 물기 없고 소독한 병에 담아 준다. 과일과 설탕을 켜켜이 넣고 잘 섞은 후에 위를 눌러주고 고르게 하고 나머지 설탕 100g을 뿌려주고 열매가 노출되어서 공기가 닿지 않게 밀폐해 준다.
2. 과일효소 만드는법 다음 과정은 설탕에 재워놓은 과일을 병에 담고 병의 입구를 헝겊으로 두번 둘러주는데 밀봉은 하지 않는다. 밀봉하지 않는 이유는 숨을 쉬고 알콜발효중 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면 과일은 위로 뜨고 설탕은 밑으로 가라 앉는데 5일째에 병안에 작은 기포가 위로 올라오면서 3개층이 만들어 진다. 상층에는 과일, 중간에는 과즙, 하층에는 설탕 녹은 것이 생기는데 여름에는 실온에서 5~6일, 겨울에는 7~8일 동안 방치한다.
3. 5일 후에 병중간에 맑은 과일즙층만 살짝 따라내고 입구가 좁은 병에 70% 담아서 다시 헝겊으로 두번 둘러서 냉장 보관해 주면 된다. 병은 와인병이 좋고 이 효소는 장기보관할 수 있다. 병이 꽉차면 뚜껑이 넘쳐서 폭발할 수 있으니 70%만 담고 헝겊으로 두번둘러서 병을 막아 준다.


과일효소 만들기 방법 2
1. 과일효소 만드는법은 5일 후에 과일즙의 맑은 액을 따라내고 나면 병에 뭉게진 과일과 설탕이 녹은 진액만 남아 있는데 이것을 병안에서 아래위를 다시 잘 섞어 준다. 그리고 며칠 발효시키면 또다른 다른 과일과 액즙층이 분리가 된다.
2. 만들어진 효소도 채에 걸러서 다른 병에 따로 담아서 입구를 헝겊으로 두번 둘러 막아서 냉장보관을 해주고 가능한 빨리 1~3달내로 소비를 해주도록 하자.


과일효소 만들기 할 때 주의할 점
1. 과일을 신선하고 상처가 없고 기형이 아닌것이 좋고 익을 수록 좋다.
2. 과일하고 용기, 재료는 물기 없이 깨끗이 해서 과일효소 만드는법에 사용한다.
3. 열매는 자르는 즉시 자른 곳이 공기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4. 산딸기나 뽕열매, 블랙베리 등도 좋다고 한다. (야생과일은 일반과일의 20~30% 정도 쓴다.)
5. 감, 귤 오렌지 등 신맛이 나는 과일은 과일효소 만들기에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6. 과일효소 만드는법에서 사과, 망고, 배, 서양배의 씨는 독성분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과일효소와 설탕의 다른점
- 설탕은 사탕수수 속에 식물 속의 과당으로 효소가 살아있는 당분이다. 열을 가하면 추출도는 과정에서 당분은 효소가 사라지고 설탕으로 변한 것이다. 효소가 없는 설탕을 먹게되면 소화효소가 없어서 비타민, 칼슘, 미네랄을 소모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효소가 살아있는 과일과 설탕을 발효시키면 효소가 살아있는 당분으로 바껴서 건강에 좋다.

2011/06/08 18:10 2011/06/08 18:1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forhbd.net/rss/response/749

댓글+트랙백 ATOM :: http://forhbd.net/atom/response/749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트랙백 RSS :: http://forhbd.net/rss/trackback/749

트랙백 ATOM :: http://forhbd.net/atom/trackback/749